요미는 햇빛을 받으면
아기맹수가 된다 ㅋㅋ
여름에 내내 에어컨 켜두고 있느라
문을 꼭 닫고 있다가
며칠전부터 선선해져서
문을 열고 있다.
이날도 거실에 나갔더니
요미가 냐옹냐옹 불렀다.
그래서 가봤더니 글쎄~~ ㅋㅋㅋ
아기맹수로 각성한 요미가 있었다 ㅋ
아기맹수가 된게 틀림없다 ㅋ
완전 씐난 요미가 너무 귀여워
손을 내어주고 배를 만졌다.
아프게 물진 않는다 ㅋㅋ
아기 맹수가 됐을때는
가만히 있지 않는 요미 ㅋㅋ
아기맹수 치고는 너무 사랑스러운
젤리들 ㅋㅋ
뒷발 가지런히 모으고
얌전히 쓰담받는 요미
한참을 파닥거리더니
이젠 진정이 되나보다 ㅋ
요미는 한번씩
햇빛을 받으면 이렇게 ...
아기 맹수가 되었다가
고양이 요미로 돌아온다 ㅋ
햇빛 쬐면 아기맹수로 변신하는 삼색이 고양이 요미.
우리 요미는 평소에 수줍음이 많은 고양이다. 근데 한번씩 햇빛을 쬐면 기분이 좋아져서 그분이 오시는데 평소의 요미 성격이랑은 정반대의 아기맹수가 된다. 그날도... 햇빛이 좋아 창문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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