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삼색이고양이_요미45 너무 예쁜 삼색냥이 요미 (feat. 질투쟁이 건이) 주말이라 느지막이 눈을 떴다.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요미 ㅎ 뜨거운 햇살아래 창문 해먹 위에 올라가 있는 삼색냥이 요미 처음에는 저렇게 턱을 괴고나를 보고 있었다 ㅎㅎ저러고 아이컨택을 하고 있는데 너무 귀여웠던 ..ㅠㅠ 너무 예뻐서 핸드폰 카메라를 켠 순간루나가 현관밖에서 소리가 들렸는지으르렁거리며 거실로 나갔고 나랑 아이컨택하던 요미도 루나를 쳐다봤다. 너무 예쁘게 턱괴고 있는 요미짙은 파랑색의 하늘이랑요미가 너무 이뻤다 ㅎ저 상태에서 아무리 이름을 불러도한 번을 쳐다봐주지 않는 도도한 요미 ㅋㅋ 그렇게 요미한테 빠져 있는데불쑥 검은 그림자가 화면을 가렸다 ㅋㅋㅋㅋ 건이 이늠시키 분명내 바로 옆 베개에서 자고 있었는데 ㅋㅋㅋ 요미 이쁘다고 감탄하고 있으니또 질투가 발동했나보다 ㅋ 다른 아이 보고 있으면 .. 2024. 8. 31. +업뎃) 요미 스케일링과 발치하러 병원 다녀온 기록 2024년 08월 20일 화요일.요미 스케일링이 예약되어 있었다. 요미 병원 다녀 온 날 기록 (feat. 기본검진, 이빨 진료)다른 아이들이 병원을 다녀오고..한 두 달 다시 정비해서 다른 아이들병원을 데려가려고 했지만... 요미가 이렇게 물을 마시기 힘들어했다. 안 그러다가 이삼일전부터 눈에 띄게 아파하는 것monglove04.tistory.com 요미 기본 검진하고 3일만이다. 오전 11시까지 병원에 데려가야 해서자는 아이를 납치(?)해 병원에 데려가는 중. 초반엔 조금 울더니 그래도 이날은엊그제 한번 와봤다고 덜 우는 요미 ㅋ 마침(?) 비가 와서 요미는창밖에 빗방울도 구경하고 이렇게 와이퍼가 움직이는 것도 구경하고 창밖으로 지나가는 커다란 차도 구경하고 엄마도 구경(?)했다 ㅋㅋㅋㅋ 이렇게 사.. 2024. 8. 24. 욕실 탐방중인 냥냥이들 (feat. 건이 요미 호야 루디) 오늘은 오랜만에욕실을 탐방 중인 냥냥이들을 올려보려고 한다. 아무래도 욕실은 금묘의 장소라아이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것 같다 ㅋ(욕실은 집사가 문을 열어줄때만들어갈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문만 열리면 아이들이 쪼르르들어가는데 그 모습도 너무 귀엽다. 내가 욕실 쪽으로 가면 먼저 쪼르르 뛰어가서문 앞에서 지들끼리 '웅성웅성'하듯 ㅋㅋ있다가 문이 열리면 빠르게 들어간다 ㅎㅎ 오늘은 예전이랑은 조금 달라진 아이들의 포지션을 볼 수 있다. 요즘 내가 욕실 문을 열면쪼르르 뛰어들어가는 두 냥이 ㅋㅋ바로 올블랙고양이 건이와 삼색냥이 요미다. 우리 건이는 요즘내가 욕실 문만 열면 쪼르르 뛰어가서욕조 안으로 슝~뛰어 들어간다 ㅎ 건이와 요미욕조 안이 좋은 건이 ㅋㅋ다른 아이들은 욕조 안으로는 들어가지 않는다. 요미는.. 2024. 7. 23. 너무나 다른 우리 ㅋㅋ (feat. 요미 건이 사랑이)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새벽!어린이날에 새벽부터 비가 엄청 왔었다. 그런데 비가 오기 바로 전, 날도 습하고 살짝 더워서 창문을 열고밖을 구경하고 있었다. 나는 창가에 앉아서 작은 부채를 연신 흔들며열을 식히고 있었고,창문을 열어놓으니 창밖 구경 너무 좋아하는건이가 제일 먼저 앞에 와서 앉았다.그리곤 창밖을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고양이들이 창밖을 보는 이유와 방묘창, 방묘문의 중요성방묘창, 방묘문의 중요성은 두번 세번 이야기해도 부족하다. 이미 알고 계시는 분들도 있고 또 직접 겪어보고 식겁한 후에야 뒤늦게 방묘문, 방묘창을 하는 분들도 계신다. 결론을 먼저 말씀드monglove04.tistory.com (우리 집은 안전방충망이다)창밖 구경을 좋아하는 고양이들을 반려할 때방묘창은 정말 필수인듯하.. 2024. 5. 7. 편안해보이는 치즈형제 막둥이와 호야 (feat. 루나 요미 사랑이) 따뜻한 햇살이 드는 어느 날 오전. 얼마 전 펫페어에서 사냥해 온 하우스 쟁탈전이 있고 난 후, 투들리 하우스 무언의 쟁탈전 ㅋㅋㅋ(feat. 호야 두리) 아침에 재밌는 광경을 보게 됐다 ㅋㅋ 안그러던 호야의 고집스러움과 전혀 그럴것 같지 않은 두리가 버티고 있었다 ㅋ 바로 지난주 토요일에 펫페어에서 사 온 투들리 하우스 쟁탈전이다 ㅋㅋ monglove04.tistory.com ㅋㅋㅋㅋ 밤새 누가 하우스에서 잤나~ 봤더니 호야가 떡하니 차지하고 있다 ㅎ 지난밤에는 두리와 무언의 쟁탈전에서 이겼나보다 ㅎ 이 투들리하우스는 아직도 사온 이후로 비어있는 적이 없다. 늘 호야 아니면 두리 아니면 루나, 또 아니면 다다 ㅋㅋ 늘 아이들이 들어가있다. 투들리하우스를 차지한 호야가 편안하게 자고 있는 걸 보고 있다가.. 2024. 3. 29. 펫페어에서 사냥해온 냥냥이들 용품과 집사용품 어제 토요일. 창원 컨벤션 센터에서 하는 펫페어에 다녀왔다. 멀리 부산이 아니라 창원에서 한다길래 올타쿠나! 하고 갔는데.. 음... 생각보다 규모가 너무 작았다. 예전 부산에 갔을 때를 생각하고 가서 좀 더 실망이 컸을지도.. 근데 펫페어에 온 많은 강아지들을 보는 건 너무 즐거웠다! 너무 멋지고 크고 순둥이인 강아지들과 진짜 인형처럼 너무 작아서 보이지 않아 밟을뻔한 강아지도.. 아니 그런 애기들은 안고 다녀야 하는 거 아닌가.. 여튼 이번 창원 펫페어는 아이들 용품이나 간식을 본다기보다 강아지들 구경이 더 좋았다 ㅎ 어디에 주차했는지 찍어두고 우리 차 위치가 어디쯤 인지도.. 우리는 2 주차장! 입구 도착!! 두근두근 하면서 입장! . . . 음... 멋진 강아지들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견권이 있으.. 2024. 3. 24. 발라당발라당 발매트가 너무 좋은 다다 ㅋㅋ (feat. 요미) 우리 다다는 발매트를 너무 좋아한다 ㅎ 이 발매트는 규조토 발매트인데 다다가 호야만큼이나(?) 좋아하는 것들 중 하나다 다다가 발매트에 편하게 누워서 한가로이 그루밍을 하고 있다. 뒷발은 곱게 모아서 화장실 문에 딱 대고 ㅋㅋ 엄막 자기를 찍고 있는 걸 모르고 있다가.. 이름을 불렀더니 쳐다보고는 흠칫 놀라는 다다 ㅋㅋ 여차하면 도망가려고 움찔하다가 엄마가 자리에서 안 움직이는 걸 확인하곤 편하게 그루밍 ㅎ 팔딱팔딱 뒤집는 모습이 참 신나보인다 ㅋ 발라당발라당 ㅋ 발라당발라당~ 신난 다다 ㅋ 다음 날.. 다다는 아침부터 발매트에 누워있다 ㅋ 발매트에 누워서 발라당~ 몸을 뒤집어가며 그루밍 중이다. 겨드랑이도 그루밍하고~ 윗몸일으키기 자세로 배도 그루밍하고 ㅋㅋㅋ 한참을 요리 뒹굴고 조리 뒹굴며 한가로이 .. 2024. 3. 11. 바로 먹는 캣글라스 (feat. 내가 심었던 귀리 씨앗이 살았다!) 오늘은 급하게 구입을 했던 바로 먹는 캣글라스 이야기다. 나는 며칠 전 내가 직접 심었던... 캣글라스가 죽었다고 생각했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여튼 그래서 급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키워져 있는 캣글라스'를 구입했다. 전날 주문했더니 다음날인 오늘 스티로폼 박스에 포장되어 왔다. 우선 2개만 주문했고 집에 있는 수경재배 캣글라스를 도전해 보려 생각 중이다. 캣글라스를 꺼내줬더니 루나랑 요미가 제일 먼저 달려왔다. 그리고 캣글라스라면 겁나 좋아하는 다다도 역시 달려왔다. 하나는 캣타워 아래에, 하나는 소파 아래에 꽂았다 ㅋㅋ 이게 얇은 플라스틱 같은 용기에 담겨 있는데 힘이 없어서 아이들이 물고 뜯으면 계속 넘어져서 이렇게 가구 아래에 꽂아준다. 그럼 그나마 오래 버틴다 ㅋㅋ 아주 신중하게 킁킁거.. 2024. 3. 8. 이불을 교체했더니 막둥이가 더 귀여워졌다 ㅋ (feat. 다다 건 요미 호야 루나 루디) 음.. 날이 좋은 오전. 어제 아침에 전체적으로 이불을 교체했다. 부분적으로 깔아 둔 무릎담요들이나 베개나 쿠션 커버들은 수시로 교체한다. 이 날은 전체적으로 다 교체를 한 날이다. 전체적으로 한꺼번에 전부 다 교체하는 건 보통 1~2주에 한 번씩 인듯하다. 역시나 이불을 교체하니 고양이들이 제일 좋아한다. 각자 마음에 드는 자리를 차지하고 드러누워있다 ㅋ 침대 아래에서 책상을 펴고 일을 하다가 고개를 돌렸는데 ㅋ 이런 귀여운 광경이 ㅋㅋㅋㅋ 이건 덩치로 보나 귀여움으로 보나 모색으로 보나 막둥이다 ㅋ 하... 뒷모습만 보는데도 왜 표정이 보이는것같지 ㅋㅋ 침대 위에서 잘 안자는 아이들도 이불을 교체한 날에는 다들 맘에 드는 자리를 찾아서 자리를 잡는다. 이거 원.... 매일 이불을 갈아줄 수도 없고 참.. 2024. 2. 14. 이전 1 2 3 4 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