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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냥이_막둥이55

입 벌리고 떡실신중인 우리 막둥이 ㅋ 우리 막둥이는 요즘이렇게 거실 하우스 위에 만들어둔방석 위에서 쉰다. 방석을 워낙 크게 만들어서 거대한 우리 막둥이가 올라가도널널한 방석이다. 거기다 퐁신하고 말랑말랑 촉감도 좋아서아이들이 좋아한다. 여긴 요즘 우리 막둥이 지정석 ㅋ 거실에 있을 땐 늘 하우스 위 방석에 있던 막둥이가 안방 하우스 1층에서 자고 있다. 아주 꿈나라를 깊이 여행중인가보다.입 벌리고 숙면 중이다 ㅋ 이렇게 사진을 찍어대도 모르고입 벌리고 꿀잠 자는 것을 보니...청키수면사가 좋긴 한가 보다. 사실.... 냥냥이들꺼 다 만들고 나서사람용을 만들고 있는데.. 나도 큰 담요를 하나 만들어서 침대에 놓고 어젯밤에 잤는데...와... 퐁신퐁신하고 허리도 안 아프고5시간 잤는데 완전 꿀잠 잤다 ㅎㅎ 내가 어젯밤 쓴 담요는 친정엄마가 달.. 2024. 10. 23.
커플들이 다 그런거 아니겠어? (feat. 막둥이 요미 커플, 그리고 호야) 약간은 먹구름이 낀 어느 날.(먹구름은 복선이었을까 ㅋㅋㅋ)오랜만에 막둥이 요미 커플이다정해 보인다. 베개 위에서 자고 있는 막둥이한테다가가는 요미. 그루밍하다 투닥거리는 막둥이 요미 커플그리곤 정성스럽게 그루밍을 해준다.'어머... 니들 오랜만에 다정하다??'라고 생각하던 찰나... 다정하게 그루밍을 해주던 요미가갑자기....ㅋㅋㅋㅋ막둥이 귀를 물어버린다? ㅋㅋㅋㅋ 막둥이는 느긋하게 그루밍받다가벙찐 표정으로 요미를 바라보고...ㅋㅋ 그렇게 막둥이는 멍한 표정으로..요미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약간 새침한 표정으로 ㅋㅋㅋ서로를 바라보다가.. 막둥이한테서 멀찍이 떨어져 앉는 요미 ㅋ 근데 나도 지금 막둥이랑 같은 표정이다 ㅋㅋㅋ 아니 도대체 왜??ㅋㅋㅋㅋㅋㅋ 갑자기???막둥이는 여전히 이유를 알 수 없었고.. 2024. 10. 16.
마카롱하우스에 자이언트얀 방석 만들어주기 얼마 전 새로 장만한 아이들 마카롱하우스.사실 너무 커서... 담요 하나로는 감당이 안되고입구도 커서 입구를 조금 가려주려 하우스 위에 담요를 하나 더 놓으면..집에 남아나는 담요가 없을것같아서..아이들에게 자이언트얀 방석을 만들어주기로 했다. 뭐 사실... 방석을 만드려 핑계를...ㅋㅋㅋ 이제 방석의 계절이 다가오기도 하고..손이 심심하기도 해서 ㅋ 첫 번째 자이언트얀 원형방석 만들기 시작.색깔이 맘에 든다!! 근데...?하우스가 커서 맞추려니까 생각보다실이 많이 든다 ㅎㅎㅎㅎ그래서 이런 언발란스한 색깔의 방석이 완성됐다. 너무 오랜만에 만들어서인지만들고 나서 손가락이랑 팔이 시큰시큰...ㅠㅠ 마카롱하우스에 딱 맞는 크기! 역시 우리 아들 호야 ㅋ엄마가 만들어서 깔아주니 제일 먼저 들어가 보는 효자 ㅋ.. 2024. 9. 11.
다정한 냥통수 (feat. 호야랑 건이 그리고 막둥이랑 루나) 주말 느지막이 눈을 떴는데..눈앞에 다정한 형제냥이들의 냥통수가 보였다. 그동안 내가 여유가 없어서였는지,,한동안 이런 장면들을 찍지 못했는데 이 날은 눈에 딱 들어온 거다.호야가 건이한테 폭 기대서 자고 있었다. 이 둘은 원래 너무 다정한 냥냥이들이다.우리 집의 남자냥냥이들의 브로맨스는보고 있으면 정말 달달하다. 달달한 앞모습도 찍고 싶어서살짝 무릎을 꿇고 일어서서 봤더니 ㅋㅋㅋㅋ  쪼~~기에 우리 막둥이가 기절해 있다 ㅋㅋ 우리 집 사이좋은 아들냥이들 ㅎㅎ 호야는 건이한테 기대 있는 게너무 편한지 일어나고 싶지 않은가 보다. 눈앞에 카메라를 갖다 대니슬며시 눈을 떠서 쳐다보는 듯하더니  다정한 형제냥이 호야랑 건이, 그리고 막둥이다정하게 기대서 자고 있는 아들냥냥이들. 대부분은 냥냥이들이 호야품에 안.. 2024. 9. 5.
츤데레 다다가 엄마에게 표현하는 방법 (feat. 막둥이 사랑이 루나 건이) 우리 다다는 츤데레 고양이다.대놓고 좋아하는 티를 잘 내지 않지만하는 행동은 다 엄마에게 하는 플러팅 투성이다 ㅋ 다다는 항상 반겨주는 스타일은 아닌데다다가 반겨주는 시간대가 있다. 바로 저녁 산책(이라 쓰고 밥배달이라 읽는)을하고 집으로 들어와서 선풍기를 딱 틀면슬며시 기지개를 켜며 다가온다 ㅋ 그리곤 이렇게 근처에서 존재감을 표현한다 ㅋ 처음에는 이렇게 조금 멀찍이 떨어져서내가 손을 쭉 뻗어야 닿는 곳에서 혼자 발라당~~ 하고 애교를 부린다 ㅋㅋ 그래서 이렇게 손을 뻗어 궁디팡팡을 한다. 그렇게 궁디팡팡을 하다가 멈추고 다른 아이들에게 눈을 돌리면 다다는.. 조금 더 나랑 가까운 곳으로 와서발라당 눕거나 바로 앞에 엎드린다 ㅋㅋ그렇게 내 눈길을 다시 사로잡는다. 그래서 한참을 궁디팡팡, 쓰담을 받다가.. 2024. 8. 22.
인형을 사이에 두고 너무 이쁘게 자는 건이와 사랑이 (feat. 두리 막둥이) 지난 수요일 오후.침대 위를 보니 귀요미들이 마구 모여있었다. 귀여운 인형들 사이에 더 귀여운 냥냥이들이 같은 포즈로 나란히 인형을 베고 있다. 이렇게 보면 저 노랭이 인형이 건이랑 사랑이를양쪽에 끼고 자는것 같다 ㅋㅋㅋ ㅋㅋㅋㅋ이 모습이 너무 평안하기도 하고 사랑스러워서 앞에서도 찰칵. 둘 다 노랭이 곰탱이한테 기대서 자고 있었다. 사랑이는 새초롬하게 엄마 쳐다보는 중 ㅎ 얼굴 가까이서 찍어보기!사랑이는 이미 아~~까부터 엄마 보고 있었고... 건아건아 엄마 봐봐!(라고 텔레파시를 ㅋㅋㅋㅋ소리는 내지 않았음!) 그런데 엄마의 텔레파시를 받은 건이가번쩍 눈을 떴다. 우리 이쁜 9냥이네 아이들은라임색 눈동자다. 참으로 이쁜 눈동자다. 건이는 볼살도 밀렸다 ㅋㅋㅋㅋㅋ 항공샷도 찍어서 귀요미 인형들표정도 좀 .. 2024. 8. 11.
오랜만에 낮잠 자는 냥냥이들 훔쳐보기 ㅎ 정말 오랜만에..낮잠 자는 냥냥이들을 훔쳐봤다 ㅋㅋ 늘 보는 거지만 사진에 담을 때는 또 그 느낌이 다르다. 이 날은.. 지난 화요일.오랜만의 맑은 날이었다. 건이가 베개 위에서 앞발을 쭉 뻗고팔을 베고 자고 있다 ㅋ 이놈은 실물이 진짜 깡팬데..사진이 늘 못 나와서 안타깝다.그래도 욕조포스팅에서 잘 나왔으니.. 뭐..ㅋㅋ  욕실 탐방중인 냥냥이들 (feat. 건이 요미 호야 루디)오늘은 오랜만에욕실을 탐방 중인 냥냥이들을 올려보려고 한다. 아무래도 욕실은 금묘의 장소라아이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것 같다 ㅋ(욕실은 집사가 문을 열어줄때만들어갈 수 있는 곳이다.) monglove04.tistory.com그나마 건이 사진이 잘 나온 포스팅 ㅋㅋ 살이 더 쪘을 거라 생각했는데 400그람이나빠져서 7.5kg였던 .. 2024. 7. 26.
여기가 명당인가보오 ㅋㅋㅋ(feat. 사랑이 막둥이) 사랑이가 웬일로 인형들 사이에 파묻혀있다 ㅋ 사랑이가 이제서야 인형들의 편안함을 느꼈나 보다 ㅎㅎ 라마인형 아래에 앞발을 파묻고 ㅋㅋ얼굴도 인형들 사이에 파묻고 있다. 애저녁에 인형들의 편안함을 알아버린 루나는사랑이땜에 인형들 옆으로 밀려나있다 ㅎ 얘 원래 이런 성격이 아닌데 ㅋㅋㅋ 하... 너무 귀엽다 ㅋㅋㅋ이런 귀여움 내눈으로만 보고 넘겨버릴수 없는 집사. 열심히 여러방향으로 사진을 찍어댔다 ㅋㅋ 그랬더니 ㅋㅋㅋㅋ슬쩍 눈을 떠서 확인하는 사랑이 ㅋ 원래라면...이정도했음 침대아래로 내려가버려도 진작 내려가버렸을텐데... 인형들이 너무 좋은가보다 ㅋ 눈동자만 굴리고 움직이질 않는다 ㅋㅋ얘 진짜 이런성격아닌데 ㅋㅋㅋ 인형사이에 폭 파묻혀 자고.. 2024. 4. 24.
잘때도 엄마바라기 막둥이 (feat. 호야 그리고 집사의 주접) 우리 집 고양이들은 엄마바라기다. 엄마바라기, 엄마껌딱지,,,, ㅋ 안 그런 척 츤데레같은 다다도 있지만 결국엔 내옆에 와 있다. (ㅋㅋㅋ 자랑질 ㅋㅋㅋ) 그 엄마바라기들 중 아들냥냥이들이 특히나 심한데..ㅋ 각자의 방식들이 있다. 건이는 질투로, 호야는 그루밍으로,,, 물론 아이컨택이랑 골골송은 기본옵션이다. 우리 막둥이는... 한동안 무릎만 보면 안기는 무릎냥이가 되더니 이제 밤만 되면 내옆에 찰싹 붙어서 자는 냥냥이가 되었다. 바로 이 모습이 요즘 내가 눈을 뜨자마자 보게 되는 모습이다 ㅋㅋ 눈 뜨자마자 아이컨택 ㅋ 엄마가 눈을 뜨자 하품하는 막둥이 ㅋㅋ 요 자리는 며칠 막둥이만의 자리였는데 사실... 오늘 아침에는 호야가 이 자리를 차지했었다 ㅎ 아.... 이놈의 인기 ㅋㅋㅋㅋ 내가 자리에서 일어.. 2024.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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