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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고양이43

엄마 손을 놓을수 없는 호야 (feat. 고개 까딱 애교) 호야는 엄마 손을 너무 좋아한다. 내가 누우면 옆에 이렇게베개에 기대 누워서는 눈을 맞춘다. 호야가 최종적으로 원하는 건내 얼굴을 그루밍하는 거지만 나는 얼굴은 웬만해서는 그루밍 못하게 한다. 너무 아프기도 하고..(얼굴이 까지는 듯 ㅠ) 화장품도 같이 그루밍을 하게 되니까그루밍을 하게 둘 수가 없다. 그러면 우리 호야는 먼저..손을 공략한다 ㅎ 손 달라고 애교부리는 호야'손 달라냥~~'엄마 손만 보고 있는 호야 ㅋㅋ내 손은 자석 같다.내 손이 호야한테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호야 몸이 끌려오는 신기한 마법 ㅋㅋ 손을 주면 앞발로 손을 감싸서 끌어당긴다.손을 살짝 줬다가 뺐더니 ㅋㅋ애교 부리는 호야. 호야가 손을 달라고 할 때 하는 애교는아이컨택을 하고 있으면서 고개를 갸우뚱~ 하는 거다 ㅋㅋ 몇 번 그렇게.. 2024. 11. 1.
모든 인형을 끌어 모으고 자는 호야 ㅋ 요즘 날씨가 갑자기 선선해졌다!너무 좋다 ㅋㅋ 얼마 전 엄청난 비가 온 뒤로는창문을 열고 에어컨은 끄고 있는데... 바람도 선선하고 햇볕도 좋은 오후..뒤를 돌아보니 호야가...침대 위의 모든 인형들을 끌어모으고 자고 있었다 ㅋ 인형들 사이에 쏙 들어가서너무 편안하게 자고 있는 호야. 자꾸만 사진을 찍어대니 ㅋㅋ 실눈을 뜨고 슬쩍 고개를 드는 호야 그러더니 엄마를 보고는 깨꼬닥 ㅋㅋㅋㅋㅋ 몸은 인형들 때문에 안 돌아가니고개만 발라당 ㅋㅋㅋ 그렇게 깜찍한 애교를 부리고선엄마가 보고 있는지 확인한다 ㅋ 엄마가 보고 있는 걸 확인하고 난 후.. 하아~~~~ 품 ㅋㅋ 선선하니 노곤하니..(전기장판 켜져 있는..ㅋㅋ) 또다시 잠이 드는 호야. 이제는 라마 인형 말고캣닢 쿠션을 베고 잔다.팬더 인형은 꼭 끌어안고 .. 2024. 9. 24.
귀염둥이 호야 오늘은 간단하게...ㅎ너무 귀엽게 자고 있는 우리들의 귀염둥이 호야사진을 올려보려고 한다. 며칠 전 밤..누워있다가 옆을 봤는데 호야가 너무 귀엽게 자고 있는거다. 매일 항상 느끼고 있지만..어떻게 고양이들은 이렇게 사랑스러울까 ㅎ 근데 우리 호야는 털 때문인지더 사랑스럽다.마냥 아이 같은 순수함이 묻어난달까 ㅋㅋ 보고 있으면 엄마미소 자동장착되는 호야 ㅎ 웃상 물개 인형을 베고웃상 고양이가 자고 있다. 움직이면 깰까 봐...누운 채로 팔을 최대한 접어서 ㅋㅋ찍느라... 전체적인 모습은 찍기 어려웠지만 평화롭게 사랑스럽게 무방비로 자고 있는호야 보고 힐링하시길 바란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계속 느끼고 있는 거지만...고양이는 역시나 사랑이고 힐링이다.    너무 귀엽게 자는 치즈냥이 호야 (feat... 2024. 9. 19.
오랜만에 막둥이 모음 음... 먼저 거실 러그를 스크래쳐로 사용하는 막둥이 ㅋ 먼저 이 러그 이슈는..  사이잘룩러그 라고 샀는데... 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운 내돈내산 리뷰오늘은 좀 아쉬운 이야기를 해야겠다.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 집 냥냥이들 화장실에는 사이잘룩러그를 쫙 깔아 두고 4년째 사용 중이다. 사이잘룩러그는 냥냥이들이 스크래칭을 해도 전monglove04.tistory.com이 포스팅에 하소연을 다 한 상태이고..현재는 이 거실러그를 치웠다. 이 사진은 거실 러그를 치우기 전찍어뒀던 거.. 이 거실러그가 있을 때막둥이는 종종 이렇게 누워서거실 러그를 스크래쳐로 사용했다. 이렇게 누워서 러그를 오른쪽 앞발과뒷발 사이에 두고 누워서 저기 끝부터반대쪽 끝까지 기어서 가는..ㅋㅋ실제로 보면 진짜 귀여운데..뭐 덕분에.. 2024. 7. 31.
졸린 막둥이 쓰담쓰담하고 뜯어보기 ㅎ(feat. 막둥이 젤리 킬포) 요 앞 포스팅에선 재밌게 자고 있는루디 공주를 도촬 했었는데 ㅋㅋ 오늘은 졸린 막둥이를 뜯어보려고 한다. 오후 아이들의 낮잠시간.졸린 막둥이가 내 자리 바로 옆에서 비몽사몽 중이다. 졸리긴한데 엄마가 옆에 있으니 보긴 해야겠고 ㅋ 그래서 이렇게 못난이 표정이 나와버린 막둥이 ㅋㅋ 우리 막둥이 가끔은 이렇게 못생김이 나온다 ㅋㅋㅋㅋ 막둥이 못생김은 이쯤 해두고..ㅋㅋ 자려고 자리 잡고 눈감았다가.. '아! 엄마가 있었다냥!!' 하고눈을 떴다가....ㅋㅋ 또다시 스르륵 눈이 감기는 막둥이 ㅋㅋ지금은 아이들이 한참 잘 시간이기에깨어 있으면 이럴수밖에 ㅋㅋ 그리곤 결국 잠에 못 이겨 자리 잡고 코....근데 이렇게 귀여운걸 집사 혼자 보기는 아깝고..ㅋ사진을 찍기 시작하는 집사!(아직까지는 손대지 않고 사진만!.. 2024. 6. 13.
냐~ 좀 비켜줄래? (feat. 막둥이) 오늘은 요즘 우리 막둥이의 만행(?) ㅋㅋ 을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ㅋㅋㅋ 요즘 우리 막둥이는 내가 컴퓨터를 하려고 책상만 펴면 이렇게 올라앉아서 내려가지 않는다. 오늘은 건이도 책상 앞에 이렇게 배 깔고 엎드려있다 ㅎ 이 책상이 크기도 막둥이한테 딱 맞춘듯하다 ㅋ 엄마 책상에서 안비켜주는 막둥이와 쪼~기 앞쪽에 건이 우리 막둥이... 내가 '냐~~~ 쫌 비켜줄래?'라고 했는데 못 들은 척 고개를 돌려버리곤 쳐다보지 않는다 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건이는 엄마 책상 앞에서 바닥에 배를 깔고 쭈욱~~ 뻗어서 꼬리를 살랑살랑~거리고 있다 ㅎ 그래 뭐... 니가 내려가기 싫다면 어쩔 수 없지. 막둥이는 내가 밀어내려고 하면 힘을 딱 주고 버틴다 ㅋㅋ 그래서 겸사겸사 도촬 ㅋㅋ 부농부농 주댕이랑 큼지막한 솜방맹이 ㅋ.. 2024. 3. 31.
오늘은 호야 차례! (feat. 막둥이) 오늘은 호야 차례인가 보다! 호야가 내 바로 옆에서 나랑 눈 맞추면서 골골거리고 있다! 전에... 내가 침대 앞에 책상을 놓고 일을 할때 바로 옆에 스크래쳐가 있어서 아이들이랑 눈 맞추기 좋은 명당자리가 있다고 포스팅한 적이 있다. 엄마는 봐야겠고 졸리긴 졸리고 ㅋㅋ (feat. 막둥이) 나는 요즘 안방 침대 앞에 작은 책상을 두고 작업을 한다. 그게 블로그든, 일이든... 그러다 보니 내가 앉는 바로 옆 스크래쳐가 명당이 되어버렸다 ㅋㅋㅋ 오늘은 우리 엄마바라기 막둥이의 졸 monglove04.tistory.com 이 때는 우리 막둥이가 자리를 차지하고 엄마랑 내내 골골거리며 눈을 맞췄더랬다. 골골송 부르면서 엄마랑 눈맞춤중인 치즈냥이 호야 오늘은 호야다 ㅋ 옆에 앉아서 '골골골..' 골골송을 부르면서.. 2023. 12. 31.
잠이 덜 깬 호야의 재밌는 자세 오늘은 아침에 잠이 덜 깨서 귀여운 호야 이야기다. 어제 두리가... 아침에 기분이 좋아서 발라당거리고 있을 때 호야는 잠이 덜 깼는지 멍한 상태였다 ㅋ 담요를 펼쳐놔도 비키지도 않고 올라가지도 않고 그대로 앉아 있던 호야 ㅋㅋ 넘 귀여운 호야 ㅎ 털썩 앉아서 멍한게 귀여워.. 영상을 찍는데... 계속 아이컨택하는 호야 ㅎ 앉아있는 포즈가 재밌다 ㅋㅋ 이렇게 앉아서 꼼짝을 않길래... 귀여운 발꼬락을 좀 자세하게 찍어봤다. ㅎㅎㅎ 귀여운 호야의 뒷발과 앞발 귀여운 건 크게 한 번 더 ㅋㅋ 음... 발가락 도촬이 부담스러웠는지 ㅋㅋ 갑자기 젤리 그루밍 삼매경이다 ㅎ 호야는 그루밍 후에도 꽤 오래 저 자세로 움직이지 않았다. 우리 질투쟁이 건이는 아까부터 옆에서 어슬렁거리더니... ㅋㅋㅋ 결국 호야랑 나 사.. 2023. 12. 23.
방석에 폭 파묻혀 자고 있는 치즈냥이 막둥이 막둥이가 오랜만에 방석에 폭 파묻혀서 자고 있다. 기온이 떨어지긴 했나 보다. 안방에는 따뜻하게 해 두지만 거실은 너무 따뜻하게는 하지 않는다. 간혹 더워하는 아이들이 거실에 나가서 쉬기도 하기에.. 근데 안방 침대 아래에서 널브러져 찜질하던 우리 막둥이가 이제 거실 방석에 폭 파묻혀있다. 안방이 너무 더워서였는지... 혼자 조용히 있고 싶어서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ㅋ 너무 귀엽다 ㅋㅋ 우리 집에서 덩치가 제일 큰 자이언트막둥이지만 방석 안에 있으니 딱 쪼꼬미다 ㅋ 조만간 방석커버도 세탁해 줄게! 그럼 더 자주 들어갈지도 ㅎ 우리 막둥이 침대 아래에서 널브러져 찜질하는 모습.. 막둥이가 침대 아래에서 널브러진 이유는?! 음~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다 ㅎ 잠시 쉬면서 몸도 마음도 추스르려고 했는데..... 2023.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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