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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냥이53

두리야.. 너 엄마가 반가운거 맞는거지..? 두리가 내가 왔다고 신난다고냥냥거리며 맞이한다. 두리는 기분이 좋을 때냥냥거리며 앞서서는 내 앞에서 걸어가다 갑자기 픽 쓰려져서 발라당을 한다 ㅋ 너어~~~무 귀엽다 ㅋㅋ 내가 나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면언제가 냥냥거리며 반겨주는 귀여운 아이 ㅎ 발라당으로 기분좋음을 표현하는 편 ㅋ엄마를 보고 너무 신난 두리는누워서 발라당발라당을 선보인 후기분 좋게 기지개까지 쭈욱 켠다 ㅎ 냥냥거리는 수다는 기본이다 ㅋ뭐 그렇게 할 말이 많은지..내가 집에 없는 동안 많은 일이 있었나 보다 ㅋㅋ 냥냥이가 말을 할 수 있었다면엄마를 보고 기분 좋아서 떠들어대는 엄청난 수다쟁이 딸내미였을 듯 ㅋ 카메라 켜면 딴짓하는 편 ㅋ한바탕 발라당으로 기분 좋게엄마를 반긴 후...  그 뒤로 두리는 카메라만 켜면딴짓을 하는...ㅋㅋㅋ 이건.. 2024. 8. 7.
두리 스케일링과 발치하러 병원다녀온 기록(feat. 고양이 스케일링과 발치) 지난 7월 2일 두리의 스케일링을 했다.지금부터 스케일링과 발치 이후 두리의 상태를 기록해두려고 한다. 병원에 가는 중인 두리.두리는 이날 진정제를 먹이지 않았는데(스케일링할 때 마취를 할 거기 때문)너무 얌전했다. 나중에 간호선생님이 말씀해 주셨는데..보통 얌전한 애들이라도 혈관 잡을 땐선생님 두 분이 고양이를 잡는데우리 두리는 너무 얌전하고 착해서선생님 한분이서 하셨다며..ㅋㅋ너무 착하더라면서 ㅎㅎㅎㅎㅎㅎ 지난번에 샀던 작은 아이들을 위한 이동장  작은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이동장우리 집엔 대부분 큰 아이들을 위한큰 이동장이다.그래서 간혹 작은 아이들이 들어가면자리가 너무 많이 남는다. 크면 좋지 않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고양이들은 자기들 몸에 꼭 맞는 사이monglove04.tistory.com.. 2024. 7. 11.
꾹꾹이하는 젖소냥이 두리 두리가 터래기방석에서 꾹꾹이를 하고 있다. 나름 아주 열정적으로 꾹꾹이를 하는 중이다 ㅋ 터래기방석에서 꾹꾹이하는 두리꾹꾹이하는 두리는 불러보니 꾹꾹이를 하면서 눈을 맞춘다 ㅎ 눈을 맞추곤 계속 꾹꾹이를 한다. 다시 꾹꾹이에 집중하는 두리 ㅎ 꾹꾹이중인 두리 앞발열일하고 있는 두리의 앞발을 찍었다. 설렁설렁 꾹꾹이를 하는것처럼 보이지만 두리는 아주 열정적으로 파워풀하게 꾹꾹이를 하는 중이다 ㅋ 한참 꾹꾹이를 하던 두리가 엄마를 보곤 눈을 맞추고 발라당~ 뒤집는다 ㅋ 두리는 기분이 좋을때 발라당을 하는데 ㅋㅋ 엄마가 보고 있어서 기분이 좋았나 보다. 근데 발라당이 쉽게 되지 않는다 ㅋㅋ 다시 발라당에 도전하는 두리 ㅋㅋㅋ '어어.. 이케이케하면 됐는데!!' 하는듯한 표정으로 ㅋ 예쁜 젖소냥이 두리발라당 하.. 2024. 6. 29.
엄마한테만 한없이 다정한 고양이 두리 우리 두리는 엄마한테만정말 한없이 다정한 고양이다. 늘 곁에 있는 아이는 아니지만한 번씩 자기가 내 관심이 필요하다 느끼면언제나 내 눈앞에 앉아서 소리 없는 '냐~' 하고 말을 건다. 이 날은 두리가 내 품에 안겨 있었다.아주 드문일이다.두리는 잘 안겨있는 아이는 아니다.근데 웬일인지 내 품에 안겨 있었다. 내 팔에 두 앞발을 곱게 올려두고 있다. 안방에 불을 끄고 있었던 터라사진이 잘 나오진 않았다. 엄마한테 기대고 있는 두리'두리야~'하고 불렀더니눈을 살짝 감으며 머리를 내 가슴에 폭 갖다 댄다. 두리는 엄마한테만 늘 다정하다.먼저 다가와서 눈을 맞추고머리를 기대고 말을 건다. 너무 티 나게 표현하는 아이는 아니지만내가 나갔다가 들어오면 늘~ 기분 좋아하며조용히 앞에서 발라당발라당~표현하는 아이다 ㅎ.. 2024. 6. 10.
이거 왜 안되냥!! (feat. 두리) 우리 집에는 금묘의 방이 있다. 욕실이랑 작은방인데... 욕실은 사람이 없을땐 냥냥이들이 들어가지 못하지만 사람이 있을땐 같이 들어갈 수 있다. 그런데 작은방은 사람들이 있어도 냥냥이들은 들어갈 수 없다. 주로 빨래를 말려서 정리하는 곳이고, 두툼한 외투들을 걸어놓기도 했고, 아이들 사료나 용품등,, 당장 쓰지 않는 것들을 모아두는 곳이다. 항상 문을 닫아놓는건 좋지 않아서 아이들이 넘지 못하는 높은 안전문을 설치하고 방문은 늘 열어두는 곳이다. 보통의 아이들은 내가 이 방에 들어가지 않으면 별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근데 호야나 루디는 가끔 깜깜한 방안을 들여다보면서 울기도 한다 ㅋ 예전엔 안전문을 꼭꼭 잠그고 다녔는데 요즘은 내가 왔다 갔다 할 때는 문을 살짝 밀어만 놓는다. 그래서 아이들이 맘만 먹.. 2024. 4. 17.
세탁한 젖소하우스 안에서 떡실신중인 두리 오늘은 오랜만에 젖소냥이 두리 이야기이다. 음.. 얼마 전에 포스팅했었지만 펫페어에서 구매해왔던 투들리하우스 쟁탈전이 벌어지는 것을 보고 난 후 나는 바로 옆에 있던 젖소하우스를 세탁했다. 세탁해서 뽀송하게 말려서 다시 제자리에 뒀더니.. ㅋㅋ 또 깨끗한 거 좋아하는 우리 냥냥이들 ㅋ 바로 관심을 보인다. 어느 순간 보니..ㅋ 두리가 젖소하우스 안에서 아주 편안한 자세로 자고 있다. 만족하냥 ㅋㅋㅋ 뒷다리를 하우스 밖으로 쭉 뻗고 편하게 자고 있던 두리 ㅋㅋ 포즈가 아주 편안해 보이기도 하고 귀엽기도 해서 사진을 찍으니 ㅋㅋ 실눈 뜨고 보는 두리. 투들리하우스는 지금은 처음 들여왔을 때보다는 쟁탈전이 덜하다 ㅋ 젖소하우스도 자주 세탁해 줘야겠다 ㅎ 투들리 하우스 무언의 쟁탈전 ㅋㅋㅋ(feat. 호야 두리.. 2024. 4. 8.
인형아님 주의 (feat. 젖소냥이 두리) 쪼~~~기에 귀여운 장면이 포착됐다. 우리 두리 핑크색 부릉부릉이 타고 놀러 가는 중인가 보다 ㅋ 어쩜 이렇게 딱 요 자리에 고개를 내밀고 이렇게 가만히 있는지 ㅋㅋㅋ 이건 따로 멘트할 게 없어서... 안 올리려 했는데 인형처럼 가만히 있는 두리가 너무 이뻐서 기록해 둬야겠다 ㅋ 이런 스크래쳐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ㅋㅋㅋ 아이들이 여기에 들어가면 다들 이렇게 고개를 내밀고 인형처럼 가만히 있다 ㅋ 사진 찍기 딱 좋다. 색상도 분홍분홍해서 러블리하고 냥냥이들은 원래 러블리하고 ㅋ 핑크붕붕이 스크래쳐 안에서 너무 귀여운 요미 (feat.막둥이) 핑크붕붕이 스크래쳐를 산지 얼마 안되었을 때였다. 막둥이 요미 커플이 붕붕이 스크래쳐를 타고 있었다 ㅋㅋ 막둥이랑 요미는 우리집 공식 냥냥2호 커플이다. 냥냥1호 커플.. 2023. 11. 15.
엄마 옆에만 있으면 기분좋은 젖소냥이 두리 (feat. 골골송 눈키스 부비부비 아이컨택 발라당) 엄마만 옆에 있으면 늘 기분이 좋은 우리 두리는 요즘 내 품에 안겨서 애교를 많이 부린다. 엄마 양반다리에 올라앉아서 자리를 잡더니 엄마랑 아이컨택 하면서 부비부비~~ 냥냥~~ 너무 사랑스럽게 애교를 부린다.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다~ ㅎㅎ 엄마가 잠시 딴짓을 하면 앞발을 쭈욱~뻗어서 자기한테 집중시킨다. 그리곤 눈키스하면서 냥~ 엄마 품에 안겨서 애교부리는 두리 안겨서 부비부비~ 애교 부리다가 결국 엄마한테 뽀뽀하러 돌진 ㅋ 골골송은 BGM ㅋㅋㅋㅋ 이렇게 눈 맞추면서 부비부비하는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나 ㅋ 두리의 또 다른 애교방법은 바로 발라당이다. 두리는 기분 좋음을 바로바로 표현하는 편이다. 걸어가다가 몸을 쭈욱~펴고선 바로 발라당을 한다 ㅋㅋㅋ 엄마 옆에 누워서 발라당발라당~ 엄마가.. 2023. 6. 28.
새 규조토매트를 본 냥냥이들 반응 (feat. 호야 두리 다다 막둥이) 음... 6월 초에 주문해서 받아놨던 규조토매트를 이제야 언박싱을...ㅎㅎㅎ 당연히 내돈내산이다. 우리집에서 쭉 쓰던 규조토는 아주 오래전에 샀던 옛날 규조토다. 이게 얼룩도 많아지고... 사포질도 하고 해야 하는데 그렇게까지 관리를 하기가.. 흠... 여하튼 오래 쓰기도 해서 요즘 나오는 규조토매트를 사봤다. 이건 우선... 세탁이 가능하다고 한다. 내가 전에 쓰던 규조토를 지금까지 못 버리고 있던 이유가 다다 때문이었는데.. 새로운 이 규조토매트를 다다가 좋아해 줄지 의문이다. 이건 거실 욕실 앞. 귀요미 냥냥이들이다. 호야가 살짝 관심을 가졌었지만 별 반응은 없었다. 이건 안방 욕실 앞 규조토매트다. 내가 건이 닮은 이 아이를 처음에 선택했었지만 남집사가 자기가 할 거라길래.. 양보했다. 우리 두리.. 2023.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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