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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88

엄마랑 아이컨택 후 기부니가 좋은 건이 오늘은 건이가 엄마랑 눈이 마주쳤을때하는 행동을 찍어봤다.. 건이가 평소처럼...쪼~~기 스크래쳐 위에서 쉬고 있었다. 으응...?근데 뒷발꼬락은 왜 이렇게귀엽게 쫙 펴고 있는 거야 ㅋㅋ 귀여운 건 가까이서 ㅋㅋㅋㅋ 귀여운 발꼬락 사진은 다 찍었으니이제 다가가서 쓰담쓰담해야지~  내가 옆에 가서 섰는데건이랑 눈이 딱 마주쳤다 ㅋ 우리 건이..엄마랑 아이컨택 하더니... 쭈우우욱~기분 좋은 기지개를 켠다 ㅋ 기지개를 쭈욱 켜면서앞발가락 뒷발가락도 전부 쭈아압~~ 편다 ㅋㅋ 기지개를 켜면서 빙그르 돌기도 한다 ㅋㅋ 우리 건이는 나랑 눈이 마주치면항상 '냐아~~'하면서 하품을 하거나기지개를 이렇게 켠다 ㅎ 눈 맞추면서 수다 떨기 ㅋㅋ 근데....기지개를 켜다가 갑자기 멈춰...???뒷다리 뭐냥 ㅋㅋㅋㅋ재밌는 .. 2024. 10. 18.
엄마랑 나란히 걷는 쫑알쫑알 수다냥이 건이 (ft. 집안산책) 우리 건이는 나랑 같이 잘 걷는다 ㅋ근데 내 눈을 보면서 걷기 때문에가끔 물건에 부딪히기도 한다.그만큼 눈을 잘 맞추고 쫑알대기도 참 많이 쫑알댄다 ㅋㅋ 며칠 전인데..ㅋㅋ집안은 좀 추워서 수면바지 입.....ㅎㅎㅎ 화장실방 청소를 하는데 건이가 와서 쫑알댄다 ㅋ 청소를 끝내고 방에서 나가려니눈빛을 발하는 건 ㅋㅋ 건이는 화장실 청소 때뿐만이 아니라내가 화장실을 갔을 때도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아이다 ㅎ 그리고 내가 문을 열고 나오면뭐라 뭐라 쫑알대면서 눈을 맞추고같이 걷는다 ㅋㅋ 집안이 좀 더 길~~었으면 좋겠다 ㅋ걷는 시간이 좀 더 늘어나게 ㅋ '건아 갈까?' 하고 걷기 시작한 우리 둘 ㅋ 완전 수다스런 건이 ㅋ우리 건이는 걸으면서엄마한테 쫑알대랴~ 엄마 눈 맞추랴~앞으로 걸어가랴~ 참 바쁜 냥냥.. 2024. 5. 23.
인형의 포근함을 알아버린 건이 ㅎ 요즘 우리 건이도 인형들의 포근함을 알아버린 것 같다. 늘 베개 위에서 자던 건이가요즘은 이렇게 인형들 사이에 들어가서인형처럼 자곤 한다. 포즈는 늘 비슷하다 ㅎ낮은 인형 위에 앞발을 살포시 올려두고편히 기대있다. 요즘 인형들의 매력에 푹 빠지고 있는냥냥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ㅎ처음에는 루나가 폭 빠져서 지내더니점차 사랑이도 호야도 건이도 인형들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또 다른 날..이번엔 다른 인형에 기대고 있는 건이. 똑같이 앞발 살포시 올려두고 ㅋ 시간이 갈수록 냥냥이들에게 이쁨을 많이 받게 되는 인형들이다 ㅎ 이렇게 잘 쓰는 걸 보니역시나 사길 잘했다는 뿌듯함이 ㅋ 인형들은 최대한 보들보들, 폭신폭신말랑말랑해야 하고 냥냥이들이 기대기에불편하지 않아야 하는 구조까지 생각해야 한다 ㅋㅋ 다이X에도 적.. 2024. 5. 19.
눈만 마주치면 발라당~ 쭈우욱~~ (feat. 애교많은 건이) 건이가 자주 쉬는 스크래쳐 위에 누워 있다. '거언~~~~' 하고 불렀더니 엄마랑 아이컨택 후.. 헤까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라당 뒤집는중 ㅋㅋ) 발라당~ 쭈욱~~~엄마랑 눈만 마주치면 우리 애교 많은 건이는 발라당~ 쭈욱~~~~~ 보는 사람이 다 시원할 정도로 기지개를 누워서 쭈우우우욱 ㅋㅋ 그런 건이가 귀여워서 뒷발 젤리를 살짝 만졌더니 또다시 쭈우우욱~~~ ㅋㅋㅋ 뒷발은 곱게 포개고 그루밍한다. 엄마가 자꾸 자기를 보고 있으니 기부니가 좋아진 건 ㅋ 살짝 그루밍하다가도 헷~ 으라챠챠~~ 발라~~~ 당 ㅋㅋ 하다가 ㅋㅋ 벽에 막혀서 빙그르르 돌지 못하고 다시 되돌아와 이상한 포즈가 되어버린 건 ㅋㅋ 읭? ㅋㅋㅋㅋㅋㅋ 애매.. 하게 걸려있지만... 건이는 여기서도 더 귀여워질 수가 있지! 고개를 좀.. 2024. 4. 11.
말 잘듣는 엄마껌딱지 건이와의 집안산책 우리 건이는 몇 번 포스팅을 했지만 나랑 나랑히 같이 걸으면서 수다 떠는 냥냥이다. 물론 아이컨택도 기본이다 ㅎ 엄마가 있는 근처에서 제일 높은 곳을 찾아 올라가 엄마랑 눈맞추는 멋쟁이 건이 우리 건이 기부니가 좋다 ㅎ 그래서 오랜만에 같이 걷자고 했다 ㅎ 그래서 시작된 집안 산책 ㅋ 눈 맞추고 수다 떨면서 같이 걷던 건이가 거실옆에 쌓아둔 모래상자 위로 올라가려다 '거기 아닌데~' 하니까 또 따라오는 ㅋㅋ 엄마가 어디로 갈지 살피면서 같이 걷는 멋쟁이 아들고양이 건이 ㅋ 캣타워까지 와서 위로 올라오라니까 냉큼 올라와서 멋짐을 뽐내고 내려가는 건이!! 건아 우리 같이 걸을까? 예전에 찍어뒀던 건이 영상이 있다. 건이랑 나란히 걸으면서 수다 떠는 영상인데 ㅋㅋ 볼 건 영상밖에 없어서... 쭉 미뤄지다가.... 2024. 4. 7.
철푸덕 누워서 찜질하는 건이 오늘은 제대로 바닥에 드러누워서 찜질하는 건이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건이는 뜨끈한 바닥에 누워서 찜질을 즐기는 스타일은 아니다. 그런데 그런 건이가 바닥에 몸을 쫙 깔고 팔베개를 하고 누워있다. 요즘 같은 날씨가 좀 위험한데 바깥 온도가 높다고 집안의 온도를 낮춰버리면 아이들은 어김없이 허피스가 찾아온다. 그래서 오전에 청소를 하면서 환기를 오래 시킨 뒤.. 보일러 온도를 높였다. 거실은 좀 낮게 해 두고 안방은 뜨끈뜨끈하게!! 그랬더니 건이가 보일러 지나는 자리에 몸을 쭈욱 뻗고 누웠다. 컨디션이 좀 안 좋은가 보다. 뜨끈한 바닥에 누워서 찜질하는 건이 침대 위 전기장판은 늘 켜두는 편인데 (낮은 온도로) 전기장판을 켜둬도 건이는 늘 베개 위에서만 자던 아이다. 그런데 역시나.. 집사의 촉이란...ㅋㅋ.. 2024. 3. 30.
건이랑 투닥거리던 막둥이 심통난 표정ㅋ 오늘은 건이랑 투닥거리던 막둥이를 떼어놓느라 창문 해먹에 올려뒀는데 심통난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다 ㅋ 우리 막둥이 오늘 넘 이쁨..ㅎㅎ 건이랑 투닥거린건 어떻게 된거냐면.. 해가 좋은 며칠 전 아침.. 침대 아래쪽에 보이진 않는데 뭔가 투닥거리는 소리가 사부작사부작 났다. 뭔가... 싶어서 살짝 내려다봤더니 ㅋㅋㅋ 건이가 이 스크래쳐에 먼저 올라가서 자리를 잡고 있었고 막둥이가 여기에 올라가고 싶었는지 건이한테 내려오라고 시비를 걸었나 보다. 건이는 당연히 안내려갈거라 버티고 막둥이는 내려오라 건이 앞에서 투닥거린듯하다 ㅋㅋ 그래서 서로 더 감정 상하기 전에 막둥이를 번쩍 들어 안고 창문 해먹 위로 올려줬다 ㅎ 막둥이는 뭔가 맘에 안드는 듯 맘에 드는듯 ㅋㅋㅋ 표정이 오묘했지만 이쁘다...... 2024. 3. 5.
신상박스는 못참지 ㅋㅋ (feat. 건이) 택배상자들을 언박싱하는 날 제일 신나는 아이 ㅋㅋ 그렇다. 건이는 신상박스는 못참는다 ㅋㅋ 신상박스는 그냥 내버려둘수 없다 ㅋㅋㅋ 쌓인 택배 박스를 뜯고 있으면 제일 먼저 옆에 와서 대기하는 건이 ㅋㅋ 그러다가 박스가 나오자마자 바로 들어가 본다 ㅋ 그리곤 이렇게 귀엽게 ㅋㅋㅋ 신나서 한껏 누워버린 귀 ㅋㅋㅋ 때론 얌전하게 ㅋㅋㅋ 박스를 뜯고 남집사가 그대로 위에 뒀나보다 ㅋㅋ 마침 반신욕기 위에 스크래쳐도 잠시 없던때라 ㅋㅋ 건이한테 안성맞춤이었다 ㅎ 너무 얌전하게 우아한 고냥이인냥 앉아있길래...ㅋㅋㅋ 박스 아래에서부터 '위이잉~~~~'소리를 내며 찍었다. 뭐... 가끔 건이랑 하는 놀이인데 이 날은 건이가 아무 반응을 안 해줘서 집사 머쓱.. 보통 흥이 났을땐 내가 그러면 동공부자 되어서는 눈똥골똥.. 2024. 2. 27.
꼬리로 대답하는 건이의 귀여운 자세 건이가 요즘 집사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로 종종 있다. 바로 물개자세라고 부르는 바닥에 배 깔고 엎드리기 ㅋㅋ 참고로 이 자리는 보일러가 들어오는 길목이다 ㅋㅋ 요즘 이자세로 요 자리에 자주 배깔고 엎드리는 건이다. 다른 고양이들도 그렇지만 건이 역시 꼬리로 대답을 잘한다. 다른 때에는 말을 걸면 건이는 주로 목소리로 대답을 하지만 이 자세로 바닥에 배깔고 있을 때는 주로... 꼬리로 대답을 하는 편이다. 이 날도... 배깔고 엎드려 있길래 몇 번 꼬리로 팔랑팔랑 대답하더니.. ㅋㅋ 이내 옆으로 누워서 엄마랑 아이컨택 하면서 꼬리를 팔랑거리며 대답한다. 다른 날.. 우리 멋쟁이 건이가 엄마 옆에 또 배깔고 엎드려있다 ㅋ 상당히 귀여운 냥통수도 찍어보고 ㅋ 꼬리로 엄마랑 티키타카 중인 건 또 말을 걸어봤다 .. 2023.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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