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비시니안_루나54 역시 막둥이는 막둥이다 ㅋㅋ 오늘은 소심했던(?) 막둥이에 대해서이야기해보려고 한다 ㅋ 예전의 우리 막둥이는...무서운 누나가 혼내면 억울해하면서나에게로 와서 찡찡대던 아기였다 ㅋ 그리고 새로운 물건이 생기면아주 조심스럽게 탐색을 오래 하던 겁쟁이였다 ㅎ 근데 요즘 우리 막둥이가 살짝 변했다.. 그 겁많고 소심하던 아기가 아니다.요즘 우리 막둥이는... 사춘기가 온 건지..ㅋ사랑이 누나를 노려보면서 괴롭히고..두리 누나를 만만하게 보고 괴롭히고 다닌다.. 그래서 요즘 우리 막둥이는나한테 혼이 많이 나는 편이다 ㅎㅎ 누나들 괴롭혀서 혼내면 ㅋ지가 도리어 억울해한다 ㅋㅋ 예전에는 새로운 물건이 생기면근처에도 잘 안 가고 엄청 오래 탐색하고경계하던 놈이...이제는 내가 안 보는척하면 이렇게 새 하우스에도 슬쩍 들어가 있다 ㅋㅋ 근데 나랑.. 2024. 9. 23. 10년 집사 생활중에 이런 사진을 건지다니! 내 10년 집사 생활 중에 이런 사진을건질 수가 있다니!!!너무 놀랍다 ㅎㅎ 우리 집 아이들은 심하게 막 다투는 아이들은 없지만 그렇다고 막 한 공간에서 같이 자거나 이런 경우는 잘 없다. 그나마 호야가 있는곳에 다다가 들어가서가끔 같이 한공간에서 자는 경우는 있지만... 다른 집 아이들은 좁은 바구니에서막 서로 낑겨서 붙어자고 이러던데..우리 집 아이들은 그런게 없다. 근데 오늘 느지막이 눈을 떴는데...이런 광경을 보게 됐다!! ....................................?루나가 건이랑 같이 2층에 들어가서 자고 있다? 루나는 특히나 다른 아이들이랑같이 치대거나 같이 붙어서 자는 경우가진짜 거의 없다. 그나마 같이 온 루디에게만 가끔 곁을 내어주는 아인데... 너무 신기해서 똑같.. 2024. 9. 14. 마카롱하우스에 자이언트얀 방석 만들어주기 얼마 전 새로 장만한 아이들 마카롱하우스.사실 너무 커서... 담요 하나로는 감당이 안되고입구도 커서 입구를 조금 가려주려 하우스 위에 담요를 하나 더 놓으면..집에 남아나는 담요가 없을것같아서..아이들에게 자이언트얀 방석을 만들어주기로 했다. 뭐 사실... 방석을 만드려 핑계를...ㅋㅋㅋ 이제 방석의 계절이 다가오기도 하고..손이 심심하기도 해서 ㅋ 첫 번째 자이언트얀 원형방석 만들기 시작.색깔이 맘에 든다!! 근데...?하우스가 커서 맞추려니까 생각보다실이 많이 든다 ㅎㅎㅎㅎ그래서 이런 언발란스한 색깔의 방석이 완성됐다. 너무 오랜만에 만들어서인지만들고 나서 손가락이랑 팔이 시큰시큰...ㅠㅠ 마카롱하우스에 딱 맞는 크기! 역시 우리 아들 호야 ㅋ엄마가 만들어서 깔아주니 제일 먼저 들어가 보는 효자 ㅋ.. 2024. 9. 11. 다정한 냥통수 (feat. 호야랑 건이 그리고 막둥이랑 루나) 주말 느지막이 눈을 떴는데..눈앞에 다정한 형제냥이들의 냥통수가 보였다. 그동안 내가 여유가 없어서였는지,,한동안 이런 장면들을 찍지 못했는데 이 날은 눈에 딱 들어온 거다.호야가 건이한테 폭 기대서 자고 있었다. 이 둘은 원래 너무 다정한 냥냥이들이다.우리 집의 남자냥냥이들의 브로맨스는보고 있으면 정말 달달하다. 달달한 앞모습도 찍고 싶어서살짝 무릎을 꿇고 일어서서 봤더니 ㅋㅋㅋㅋ 쪼~~기에 우리 막둥이가 기절해 있다 ㅋㅋ 우리 집 사이좋은 아들냥이들 ㅎㅎ 호야는 건이한테 기대 있는 게너무 편한지 일어나고 싶지 않은가 보다. 눈앞에 카메라를 갖다 대니슬며시 눈을 떠서 쳐다보는 듯하더니 다정한 형제냥이 호야랑 건이, 그리고 막둥이다정하게 기대서 자고 있는 아들냥냥이들. 대부분은 냥냥이들이 호야품에 안.. 2024. 9. 5. 츤데레 다다가 엄마에게 표현하는 방법 (feat. 막둥이 사랑이 루나 건이) 우리 다다는 츤데레 고양이다.대놓고 좋아하는 티를 잘 내지 않지만하는 행동은 다 엄마에게 하는 플러팅 투성이다 ㅋ 다다는 항상 반겨주는 스타일은 아닌데다다가 반겨주는 시간대가 있다. 바로 저녁 산책(이라 쓰고 밥배달이라 읽는)을하고 집으로 들어와서 선풍기를 딱 틀면슬며시 기지개를 켜며 다가온다 ㅋ 그리곤 이렇게 근처에서 존재감을 표현한다 ㅋ 처음에는 이렇게 조금 멀찍이 떨어져서내가 손을 쭉 뻗어야 닿는 곳에서 혼자 발라당~~ 하고 애교를 부린다 ㅋㅋ 그래서 이렇게 손을 뻗어 궁디팡팡을 한다. 그렇게 궁디팡팡을 하다가 멈추고 다른 아이들에게 눈을 돌리면 다다는.. 조금 더 나랑 가까운 곳으로 와서발라당 눕거나 바로 앞에 엎드린다 ㅋㅋ그렇게 내 눈길을 다시 사로잡는다. 그래서 한참을 궁디팡팡, 쓰담을 받다가.. 2024. 8. 22. 하극상 요미를 혼쭐내는 루나 (feat. 선빵 날린 요미) 거실에 앉아 있는데 요미의 사이렌이 들렸다. 그래서 돌아봤더니..또 저러고 있다 쯧.... 요미는 아주 가끔...저 자리에 앉아 있는 루나에게 시비를 건다. 서열 1위에게 덤비는 하찮은 아기맹수 포착! (feat. 루나와 요미)오늘은 아주 가끔... 서열 1위 루나에게 덤비는 ㅋㅋㅋ 하찮은 아기맹수 요미를 적어보려 한다. 며칠 전... 호야가 딛고 올라가라고, 또 루나가 서랍을 열지 못하게 놓아둔 의자 위에 루나가 앉아monglove04.tistory.com이렇게 가끔 시비를 걸었지만 늘 보이는 저게 끝이었다. 그래서 요미 기집애 가소롭군..하면서 카메라를 켰다. 요미가 루나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한다. 그런 요미를 내려다보고 있는 루나. 슬그머니 일어서서 털까지 왕창 세우고루나에게 대들고 있다. 그런 .. 2024. 8. 16. 캣닢 쿠션을 날려버린 두리와 그러려니.. 루나 ㅋ (feat. 신난 뒷발팡팡) 우리 아이들을 오래 봐오신 분들은알겠지만... 우리 두리는 평소에는 둘도 없는조신한 냥냥이다.이렇게 얌전하고 수줍을수 없는천상 녀자녀자한 냥냥이다. 근데 가끔 수줍음 많은 두리의 이중성을엿볼 때가 있는데.. 그게 오늘이다. 캣닢쿠션을 잡은 두리가..지킬 앤 하이드마냥...아주 터프하고 과격하고 사나운(?)모습을 보여주길래 재밌어서 찍었다 ㅋㅋ 아주 신나서 다소 과격한 뒷발팡팡두리가 캣닢 쿠션을 앞발로 야무지게 잡고뒷발팡팡을 하고 있는데 그게 다소 과격하다 ㅋㅋ 아주 그냥... 캣닢에 미친냥이같다..이렇게 순댕이 냥냥이가 미친 듯 뒷발팡팡을하는 것만 봐도... 마약은 아주 무섭다는 증거가... 캣닢은 냥냥이들에겐 마약이니까 ㅋㅋ 털까지 세운 두리이 순딩이가 캣닢에 취해서털까지 세우고 다소 난폭한 모습을.. 2024. 8. 14. 오랜만에 낮잠 자는 냥냥이들 훔쳐보기 ㅎ 정말 오랜만에..낮잠 자는 냥냥이들을 훔쳐봤다 ㅋㅋ 늘 보는 거지만 사진에 담을 때는 또 그 느낌이 다르다. 이 날은.. 지난 화요일.오랜만의 맑은 날이었다. 건이가 베개 위에서 앞발을 쭉 뻗고팔을 베고 자고 있다 ㅋ 이놈은 실물이 진짜 깡팬데..사진이 늘 못 나와서 안타깝다.그래도 욕조포스팅에서 잘 나왔으니.. 뭐..ㅋㅋ 욕실 탐방중인 냥냥이들 (feat. 건이 요미 호야 루디)오늘은 오랜만에욕실을 탐방 중인 냥냥이들을 올려보려고 한다. 아무래도 욕실은 금묘의 장소라아이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것 같다 ㅋ(욕실은 집사가 문을 열어줄때만들어갈 수 있는 곳이다.) monglove04.tistory.com그나마 건이 사진이 잘 나온 포스팅 ㅋㅋ 살이 더 쪘을 거라 생각했는데 400그람이나빠져서 7.5kg였던 .. 2024. 7. 26. 앞발 찜질 맛(?)을 알아버린 으른냥냥이들 (feat. 루나 사랑이 루디) 오늘은 앞발찜질의 맛을 알아버린 ㅋ우리 집 으른냥냥이들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늘 우리 집에서 앞발 찜질을 담당하는 아이는 요미였다 ㅋ 우리집에는 7월에도 전기장판으로 앞발 찜질하는 고양이 요미가 있다그렇다... 바로 우리 요미다. 요미는 원래 찜질을 좋아하는 아인데 지금은 날이 더워서 전기장판을 켜지 않아 찜질을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몇 주째 비가 오고 있는 요즘 습도가 너무 높아서 에monglove04.tistory.com손발이 찬지 ㅋㅋ늘 앞발 찜질을 하는 요미 ㅋ 근데 며칠 전..루나가 이렇게 담요 아래에앞발을 넣고 찜질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ㅋ 나이 많은 루나가 드디어 뜨끈뜨끈한 앞발 찜질의 맛을 알아버렸나 보다 ㅋ 아무리 앞에서 옆에서 위에서사진을 찍어대도 ㅋㅋ 꼼짝하지 않는 루나다. 그.. 2024. 5. 13. 이전 1 2 3 4 ··· 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