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삼색이고양이94 츤데레 다다의 여름나기 (feat. 조신한 고양이) 매일매일이 폭염으로 아주 더운 날들이다. 우리 집은 24시간 에어컨을 틀어두기 때문에시원하다. 근데 거실은 26도를 항상 맞춰두고안방은 많이 더울 때 밤에만 에어컨을 잠깐 켜고그러고 나면 송풍을 틀어놓는다. 그래서 더운 아이들은 거실에서 시원하게 쉬다가 또 조금 추우면 안방으로 들어와서잠을 자곤 한다. 거실 바닥은 에어컨 때문에 아주 차갑다. 그래서 아이들이 피할 거라 생각을 했지만아이들은 더울 때 거실 바닥에서쭈욱 뻗고 누워있다. 요즘 우리 다다에게 밤이 되면 거의 지정석이 되다시피 한 자리가 생겼다. 바로 요 자린데 ㅋㅋㅋ 어쩜 이리도 귀엽게 쳐다보는지 ㅋㅋㅋ 심지어 조신하다.눈은 엄마랑 아이컨택중이고두 앞발과 두 뒷발은 조신하게모으고 포개고 있다 ㅎ 다다는 요즘 밤만 되면이 자리에서 이 자세로 누워.. 2024. 8. 13. 흔하지 않은 다다의 발라당 ㅋ 오늘은 경계심 높고 그만큼 겁이 많은 다다의 흔하지 않은 발라당을 올려본다.스크래쳐 사용감이 크게 눈에 띄는 포스팅..ㅠ 다다가 발라당~ 누워있다.사실.. 다다는 이렇게 편하게 발라당을 잘하지 않는다. 음.. 지금은 많이 순화가 되었지만그래도 우리 집에선 제일 길냥이 같은 아이기에 ㅋ 항상 엎드려 있거나 조금 더 편한 상황이면옆으로 누워서 궁디팡팡을 받는다. 근데 웬일로 이렇게 완전히발라당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ㅋ 그래서 얼른 카메라를 든 집사!일어나기 전에 찍느라 급하게 막 다다다 찍고 있었더니...ㅋ'읭?' 하는 표정으로 슬쩍 본다.그러곤 일어나버릴줄 알았는데.... 다시 누워버린 다다 ㅋㅋ오~~~ 웬일이래 ㅋㅋㅋ 사실 요즘 우리 다다 똥꼬가..너무 핥아서 똥꼬 주변에 털이 빠지고살이 빨갛게 변해서... 2024. 7. 25. 엄마는 이미 눈치채고 있었다 ㅋㅋ(feat. 다다) 우리 다다 이야기를 꺼내면...유난히 말이 많아지는 집사다..그만큼 사연도 많고 탈도 많았던 다다.. 기쁜소식!!!!! 다다가 4년만에 건사료를 먹는다!!그간의 사연이 힘들고 길지만.. 결론을 먼저 이야기하자면 다다가 건사료를 잘 먹고 있다. 지난 10월 8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급식기에 넣어뒀던 건사료를 다 먹고 없었다!! 너무너무 답답해서.monglove04.tistory.com 4년 동안 건사료는 입에도 대지 않고습식사료만 먹던 다다가 드디어 건사료를 먹었던 날.. 물론.. 우리 집 아이들이 먹는 사료는 안 먹고길아이들이 먹는 사료를 먹어서 아쉽긴 했지만건사료를 먹기 시작한 게 어딘가..!! 하지만.. 우리 집 아이들이 먹는습식사료라도 좀 먹어주길 간절히 바라서테스트를 여러 번 했었지만 번번.. 2024. 4. 28. 하늘을 날고 있나보다 ㅋㅋ(feat. 요미) 요미가 꿈속에서 하늘을 날고 있나 보다 ㅋ 요즘 날도 꾸물꾸물해서인지 사람도 냥냥이들도 조금은 가라앉는 날들이다. 문득 뒤를 돌아봤더니 우리 요미..ㅋㅋ 쭈욱~~~~ 펴고 자고 있다. 자는 모습이 귀여워서 찍어본 요미.. 우리 집은 전기장판이 매일 뜨끈뜨끈하게 켜져 있는 상태라.. 찜질 좋아하는 요미가 온몸을 지지기가 좋다 ㅋ 지금도 이렇게 쭈욱 뻗어서 찜질 중인 요미. ㅋㅋㅋㅋ 꿈속에서 자고 있는건지... 절을 하고 있는 건지 ㅋ 어쨌든 편안하게 자고 있으니 보는 집사는 흐뭇하네 ㅋ 귀여움 만렙 요미 (feat. 막둥이 호야 사랑이) 오늘은 귀여움 만렙 요미 이야기다. 오늘은... 영상이 5개인데.. 다 너무 귀여워서 어떤 영상이 가장 귀엽다고 말을 할 수 없다. 하지만 보고 나면 삼색이 요미가 눈에 .. 2024. 3. 26. 귀여움 만렙 요미 (feat. 막둥이 호야 사랑이) 오늘은 귀여움 만렙 요미 이야기다. 오늘은... 영상이 5개인데.. 다 너무 귀여워서 어떤 영상이 가장 귀엽다고 말을 할 수 없다. 하지만 보고 나면 삼색이 요미가 눈에 아른아른할 것이다! 장난감을 들었다. 근데 늘 장난감을 앞에 대령해야 노는 스타일인 요미가 어쩐 일인지 박스 안에 쏙 들어가서 놀 준비를 하고 있었다. 너무 귀여워서 부랴부랴 핸드폰을 들고 왔다. (집사들은 핸드폰을 손에 붙이고 다녀야는데.. 그걸 또 까먹..ㅋㅋ 꼭 손에 핸드폰 없을 때 겁나 귀여운 상황이 보인다 ㅋㅋ) 이건 꼭 봐야하는 요미 귀여움 만렙 영상이건 너무너무 귀여운 우리 요미의 근접 촬영이다. 장난감을 향한 또롱한 눈동자와 뽕주댕이와 그 아래 살짝 보이는 송곳니가 상당히 귀엽다 ㅋ 음... 이 사진들만 봐도 얼마나 신났는.. 2024. 3. 20. 엄마가 너무 반가운 다다 ㅋ (feat. 호야) 아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우리 다다는.. 아주 도도하고 까칠한 아이였다 ㅋ 쌩 야생 냥냥이에서 지금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사연 많은 아이 ㅋㅋ 벌써 8살이다..ㅎ 내 곁에 스스로 와서 눕기까지 2년 반이 걸렸던 아이.. 그랬던 다다가 ㅋㅋ 이제 내가 집에 들어오면... 앗! 엄마다!!! 그리곤 내 앞으로 뛰어와서 털썩 누워버린다 ㅋㅋ 한쪽 발은 발톱으로 러그에 고정시켜 두고 ㅋ 이렇게 내 앞에 보란 듯 딱 누워서는 내가 쓰담쓰담해줄 때까지 기다린다 ㅋ 엄마가 너무 반가운 다다 ㅋㅋ 엄마만 보면 앞에 와서 털썩 누워버리는 다다 ㅋㅋ 이 날도 집에 온 엄마가 너무 반가운 다다는 앞에 와서 발라당 누웠고 그런 다다가 너무 이뻐서 궁디팡팡!! 다다는 저렇게 내 앞에 누워 있을 때는 누워서 발톱으로 바닥을 찍.. 2024. 3. 13. 핑크 자동차에 꼬리가 생겼다!! (feat. 다다) 앜ㅋㅋㅋㅋㅋㅋ 핑크 자동차에 꼬리가 생겼다 ㅋㅋㅋㅋ 쪼~기 앞쪽에는 귀여운 꼬리도 뾰족 나와있다 ㅋ 이거 옆에서 보면 상당히 귀엽겠는걸 ㅋㅋㅋ 생각하면서 우선 머리쪽을 봤다 ㅋ 위에서 찍으니 다다가 고개를 빼꼼 내밀고 본다 ㅋ 앜ㅋㅋㅋ 귀여워 ㅋㅋ 너 오늘 왜 거기 그렇게 귀엽게 들어가있냥 ㅋㅋㅋ 핑크색 자동차 스크래쳐에 들어가서 엄마를 빤히 보는 다다 핑크 자동차 스크래쳐 안에서 엄마를 빤히 쳐다보는 다다 ㅋ ㅋㅋㅋ 옆에서 보면 자동차에 꼬리랑 머리가 달려 있는것 같다 ㅋㅋ 다른 아이들은 가운데 동그란 구멍에 머리를 빼꼼 내미는데 ㅋㅋ 옆에서 보는거랑 앞에서 보는 거랑 느낌이 다르다. 옆에서 보면 머리 달리고 꼬리 달린 자동차 ㅋㅋㅋ완전 만환데 ㅋㅋ 앞에서 보니까 이렇게 이쁘다? ㅎㅎㅎ 오늘도 이렇게 .. 2024. 3. 1. 어머 ㅋㅋ 이번엔 다다다 ㅋㅋ 이 자리는 내가 침대 앞에 미니책상을 펴고 앉아서 일하는 곳 바로 옆에 있는 스크래쳐다. 이 자리는 내가 책상 앞에 앉아서 팔을 기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데다 눈높이도 아이들이랑 딱인 자리라 종종 아이들이 이 자리에 앉아서 눈을 맞추고 애교를 부린다. 호야, 막둥이가 이 자리에 앉아서 나랑 교감하는 포스팅을 올렸었는데 이번에는 다다다! 다다는... 호야나 막둥이처럼 대놓고 살가운 아이가 아니라.. 굳이 따지자면 츤데레 쪽이라 이렇게 대놓고 옆에 앉아서 눈 맞추면서 냥냥거릴 줄 몰랐던 터라 ㅎㅎ 너무 반가우면서도 사랑스럽고 살짝 놀라운 ㅎㅎ 엄마랑 눈맞췄다가 수다스럽다가 스크래쳐긁다가 ㅋㅋ 이 상황에서 내가 안방에 불을 켜려고 일어나면 다다는 분명히 가버릴것이기에!! 모니터 불빛으로 다다를 찍었는데.... 2024. 1. 4. 앞발 모으고 곱게 자고 있는 요미 내가 요즘 사진을 찍는 시간이 대부분... 눈을 뜨면서라 그런지 주로 아침시간의 사진이 많다 ㅎ 이 날도... 눈을 딱 떴는데... 내 옆에 요미가 자고 있었다. 사랑스러운 요미의 모습이 보였다.. 이건 안찍을 수가 없다. 또 비몽사몽.. 핸드폰 카메라를 켜서 최대한 사랑스러운 모습 그대로를 찍어내려고 노력했다. 요미가 앞발을 곱게 모아서 포개고... 코에 딱 붙여서 너무 사랑스럽게 소녀소녀하게 자고 있었는데.. 역시나 사진으로 담아내기엔 내 실력이 많이 부족한듯하다. 부들부들한 사랑스러운 냥통수에.. 폭신폭신한 앞발을 포개고 자는 요미.. 저 부들부들 보드라운 이마를 쓰다듬고 앞발을 꼬옥 쥐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참았다. 참아냈다! 참고 조용히 사진만 찍고 그대~로 자게 내버려 뒀다 ㅎㅎ (잘.. 2023. 11. 20. 이전 1 2 3 4 ··· 1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