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이가 자주 쉬는 스크래쳐 위에
누워 있다.

'거언~~~~' 하고 불렀더니
엄마랑 아이컨택 후..

헤까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라당 뒤집는중 ㅋㅋ)
엄마랑 눈만 마주치면
우리 애교 많은 건이는 발라당~ 쭈욱~~~~~
보는 사람이 다 시원할 정도로
기지개를 누워서 쭈우우우욱 ㅋㅋ
그런 건이가 귀여워서
뒷발 젤리를 살짝 만졌더니
또다시 쭈우우욱~~~ ㅋㅋㅋ
뒷발은 곱게 포개고 그루밍한다.

엄마가 자꾸 자기를 보고 있으니
기부니가 좋아진 건 ㅋ

살짝 그루밍하다가도

헷~

으라챠챠~~ 발라~~~ 당 ㅋㅋ
하다가 ㅋㅋ

벽에 막혀서 빙그르르 돌지 못하고
다시 되돌아와 이상한 포즈가 되어버린 건 ㅋㅋ

읭? ㅋㅋㅋㅋㅋㅋ
애매.. 하게 걸려있지만...

건이는 여기서도 더 귀여워질 수가 있지!
고개를 좀 더 까딱했을뿐인데 ㅋㅋ
어떻게 하면 더 귀여울지
아는 것 같은 고양이 건이 ㅋㅋ

음... 건이는 이렇게
한참을 엄마한테 고개를 헤까닥, 까딱,
빙그르르 하면서 애교를 ㅋㅋ
이 맛에 집사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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