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잠이 덜 깨서 귀여운 호야 이야기다.

어제 두리가... 아침에 기분이 좋아서 발라당거리고 있을 때 호야는 잠이 덜 깼는지 멍한 상태였다 ㅋ

담요를 펼쳐놔도 비키지도 않고 올라가지도 않고 그대로 앉아 있던 호야 ㅋㅋ
털썩 앉아서 멍한게 귀여워.. 영상을 찍는데... 계속 아이컨택하는 호야 ㅎ

앉아있는 포즈가 재밌다 ㅋㅋ

이렇게 앉아서 꼼짝을 않길래...
귀여운 발꼬락을 좀 자세하게 찍어봤다.

ㅎㅎㅎ 귀여운 호야의 뒷발과 앞발

귀여운 건 크게 한 번 더 ㅋㅋ

음... 발가락 도촬이 부담스러웠는지 ㅋㅋ
갑자기 젤리 그루밍 삼매경이다 ㅎ

호야는 그루밍 후에도 꽤 오래 저 자세로 움직이지 않았다.
우리 질투쟁이 건이는 아까부터 옆에서 어슬렁거리더니... ㅋㅋㅋ
결국 호야랑 나 사이에 자리 잡고 앉아버린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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