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자고 일어나면 침대 위에 장난감들이 수두룩하다.
오뎅꼬치, 깃털 막대, 양모공, 지들 털공 등 ㅋㅋㅋ
(오뎅꼬치는.. 고양이들 막대장난감 이름이다. 어묵이라 쓰지 않고 오뎅이라 쓴다고 불편해하는 분들이 계신데... 단지 장난감 이름이다. 일종의 대명사 같은 거...
사람이 먹는 어묵은 어묵이라 써야 하지만 이건 그냥 장난감 이름인 거다... 불편해마시길..)
이 날도 눈을 떴는데 호야 머리맡에 장난감이 보인다.
귀여운 호야 주댕이 클로즈업ㅋㅋㅋㅋ
짙은 분홍분홍코에 분홍 주댕이, 그리고 살짝 보이는 송곳니까지 너무 사랑스럽다 ㅋ
자고 있는 게 아니다 ㅋㅋ 눈을 뜨고 있다.
뭔가.. 시위하는 건가????
장난감을 보란 듯이 머리맡에 두고 이러고 있다.
그런데도 엄마가 별 반응이 없으니 슬쩍 일어나서
앞발로 턱...ㅋㅋㅋㅋㅋㅋ
뭔가... 행동이랑 눈빛이랑 더해지니 애절해 보인다 ㅋㅋ
밤새 장난감들 침대에 올려놓음 왜 이케 귀여운지 ㅋ
냥냥이들이... 말을 못 할 뿐이지.. 의사표현을 잘한다.
얘들이 뭘 원하는지 보면 다 알 것 같은 게 집사이기 때문인가...
순둥이 호야를 맹수로 바꿔버렸던 고양이 낚싯대 '버디부 트윙클 낚싯대' 후기 (내돈내산)
오늘은 웬만한 장난감은 시들해하던 순둥이 호야를 귀여운 아기맹수로 바꿔버렸던 아이들의 장난감을 올려보려고 한다. 물론 내돈내산이다. 이 낚싯대를 산지는 좀 됐다. 이 낚싯대는 인터넷
monglove04.tistory.com
맹수에 빙의된 치즈냥이 호야의 용맹한 모습!! (feat. 다다)
오늘은 우리 순둥순둥 착하기만 한 호야가 맹수에 빙의된 용맹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호야가 무료하게 엎드려 있는데 다다가 옆에 와서 나란히 앉았다. 요즘 호야는 나랑 눈만 마주치면 이렇게
monglove04.tistory.com
끈 하나로 엄청난 귀여움을 만들어보이는 호야.(feat.바지끈을 놓쳐버린 고양이의 표정)
호야가 신난 궁댕이를 씰룩거리면서 끈을 물고 튀고 있다! 신난 호야 궁댕이 ㅋㅋ 엄마가 힘들어서 헥헥 거리면 잠시 기다려주는 센스까지 ㅋㅋ 통통한 앞다리를 휘저으며 점프까지! 그렇다! 우
monglove04.tistory.com
잠도 안자고 놀자고 조르는 고양이 호야 (feat.젖소냥이 두리)
오랜만의 사냥놀이를 한 다음날 아침... 나는 서둘러 외출 준비를 마치고 중문을 여는 순간에... 안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장난감으로 놀고 싶다고 계속 조르는 고양이 호야 뭔 일인가 싶
monglove04.tistory.com
우리집 아이들이 100프로 넘어오는 장난감!
술렁술렁.... 냥냥이들이 술렁이고 있다. 까칠한 다다도 멋쟁이 건이도 우리 순둥이 호야도 집중하고 있다. 처음엔 소심하게 시작! 까칠한 다다의 발놀림을 볼수 있게 만든 것은? '땡!땡! 땡이라
monglove04.tistory.com
'내새끼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부터 꽁냥꽁냥 치즈냥이 형제 (feat. 호야와 막둥이) (47) | 2023.11.18 |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feat. 냥냥이들 반응) (45) | 2023.11.17 |
인형아님 주의 (feat. 젖소냥이 두리) (48) | 2023.11.15 |
소파 아래에서 스르륵.. (feat. 건이) (49) | 2023.11.14 |
요즘 우리 아이들이 푹 빠져 있는 간식! (feat. 마도로스펫 치킨트릿 내돈내산) (66) | 2023.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