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랑도 티키타카가 가능하다.

물론.. 수다냥이일 경우에는
목소리로 티키타카가 가능하고

그외 대부분의 냥냥이들이랑은
꼬리랑 대화가 가능하다 ㅋㅋ

예를 들어...
냥냥이가 집사님 앞에서 꼬리를 세우고
부르르 떤다면.. 그건
'나 집사가 너무 좋아아!!'라는 뜻이고
냥이가 옆에 서있을 때
꼬리로 집사의 몸을 감는다는 건
(주로 다리를 꼬리로 감는다)
'나 집사가 좋아아!!'라는 뜻이다.

그리고 냥냥이들이 꼬리를
바닥에다 신경질적으로 '탁탁' 치는건
'나 지금 기분 별로야!!'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냥냥이들이 꼬리를 탁탁 치고 있는데
더 건들면 음.... 손에 구멍날수 있다 ㅋㅋ
꼬리를 신경질적으로 바닥에
탁탁 친다면 그만 만져야 하는데
그래도 만진다면 경고를 한두번 할거고
그래도 만진다면... 피를 볼 수 있다.
집사들도 눈치가 있어야 한다ㅋㅋ
냥냥이들이 심기가 불편해 보이면
스킨십 스톱하는 센스!!
이렇게 윗부분만 보고 있으면
건이는 완전 숙면중인것 같다.
하지만...
건이는 엄마말을 다 듣고 있다.
엄마가 하는 말마다 격하게 대답해 주는 건 ㅋ

일어나기 싫은가 보다.
웬만해선 일어날 텐데...ㅋㅋㅋ
끝까지 이러고 있는 거 보면..
아빠가 벗어놓은 검은 조끼가
너무 맘에 드나 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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