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내새끼들920 호야랑 다다랑 너무 이쁜 사진 ㅠ (feat. 고양이 커플) 며칠 전...무심코 안방에 들어갔는데마카롱 하우스 위에 호야랑 다다 커플이다정하게 한자리에 있는거다!!(분명히 호야가 있는 자리에다다가 뒤늦게 올라가서 옆에 자리를잡은 거겠지만 ㅋ) 이 모습을 보고 혼자 입틀막하고..바로 핸드폰을 켰다!!다다는 이미 엄마를 발견하고 경계 중이고ㅋ(호야는 엄마를 보면 바로 일어나 와버리기때문에 ㅋㅋ) 호야는 아직 엄마를 발견하지 못하고다다를 그루밍 해주고 있었다. 조용히 포커스를 맞추고...'다다~ 호야~'하고 불렀더니 ㅋㅋ둘이 동시에 이렇게 쳐다보는 거다 ㅠㅠ..그래서 순간을 놓치지 않고 찰칵!! 이거슨..너무 이쁜 것이었다!!! ㅠㅠㅠ(현재 노트북, 핸드폰 배경으로 열일 중 ㅋㅋ) 이쁘게 잠깐 사진을 찍고선호야가 일어나 나오려길래..'아니야 호야! 엄마갈거야 갈거야!'.. 2024. 11. 6. 올블랙 건이는 민트색도 잘 어울리지 오늘은 어떤 색이든 소화하는우리 집 멋쟁이, 애교쟁이,질투쟁이 건이의 사진을 가지고 왔다. 저 민트색 방석은 청키수면사로 방석을 만들기 전에 만든자이언트얀 방석이다. 이 자이언트얀 방석은 보들보들하거나폭신하지는 않지만 제법 단단한 방석이다. 저 민트색 방석은 조금 작게 만들어서그냥 아이들 스크래쳐 위에 던져(?) 놨었는데..건이가 이렇게 종종 찾아서 사용하고 있다. 우리 건이는 보다시피 올블랙 털을 가진 고양이이다.윤기도 좌르르하고 결이 아주 부드럽다. 이런 쨍한 올블랙이랑 민트색도아주 잘 어울린다.건이라서 어울리는 것인가 ㅋㅋ 엄마가 만든 담요가 좋은 건이 (feat. 호야)요즘은 계속 청키수면사로 만든 것들을올리게 되는 것 같다 ㅎ 요즘 내가 청키수면사로 뭔가를 만드는 걸너무너무 좋아해서인 듯 ㅋㅋ.. 2024. 11. 5. 두루두루 방석을 잘 사용하는 두리 (feat. 다다랑 건이랑) 오늘은 캣폴 하우스 안에 만들어준방석에서 쉬고 있는 두리랑 츤데레 다다의이야기를 하려고 한다.우리 멋쟁이 건이도 살짝 ㅋ 두리는 내가 만들어준 방석을 가장 사용 잘하는 아이이다. 기특하게도 ㅋㅋ여기저기 집안 곳곳에 만들어 둔청키수면사 방석을 두루두루 사용을 잘해준다. 캣폴 하우스 안에 만들어둔 방석은두리가 제일 먼저 스타트를 끊었다. 뭐.. 다른 방석들도일단 만들어놓으면 두리가 제일 먼저 들어가서사용을 하긴 했다 ㅋ 엄마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기특하고 뿌듯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효녀냥이다 ㅋ 지금은 호야도 잘 사용하고 있다. 날씨가 쌀쌀해질수록아이들의 방석 사용이 늘어난다. 뿌듯하다 ㅋ 우리 다다는..내가 볼 때는 늘 '이따위 천쪼가리 쓰지않는다냥!' 하듯... 들어가지 않더니.. 내가 보지 않을.. 2024. 11. 4. 엄마 손을 놓을수 없는 호야 (feat. 고개 까딱 애교) 호야는 엄마 손을 너무 좋아한다. 내가 누우면 옆에 이렇게베개에 기대 누워서는 눈을 맞춘다. 호야가 최종적으로 원하는 건내 얼굴을 그루밍하는 거지만 나는 얼굴은 웬만해서는 그루밍 못하게 한다. 너무 아프기도 하고..(얼굴이 까지는 듯 ㅠ) 화장품도 같이 그루밍을 하게 되니까그루밍을 하게 둘 수가 없다. 그러면 우리 호야는 먼저..손을 공략한다 ㅎ 손 달라고 애교부리는 호야'손 달라냥~~'엄마 손만 보고 있는 호야 ㅋㅋ내 손은 자석 같다.내 손이 호야한테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호야 몸이 끌려오는 신기한 마법 ㅋㅋ 손을 주면 앞발로 손을 감싸서 끌어당긴다.손을 살짝 줬다가 뺐더니 ㅋㅋ애교 부리는 호야. 호야가 손을 달라고 할 때 하는 애교는아이컨택을 하고 있으면서 고개를 갸우뚱~ 하는 거다 ㅋㅋ 몇 번 그렇게.. 2024. 11. 1. 사랑이가 기분이 좋을땐?? 우리 사랑이는 예전에는참 소심하고 겁 많고 약간은 우울한(?)냥냥이었다. 근데 요즘은 뭐 ㅋㅋㅋ 우리 사랑이 기분이 좋으면일단 드러눕는다 ㅋㅋ 그리곤 기분 좋다고 냥냥거리면서이쪽저쪽으로 발라당발라당 뒤집는다 ㅋㅋ 발라당발라당 기분좋은 사랑이엄마랑 눈맞추고 기분 좋은 사랑이가발라당발라당 돌아가지도 않는 몸땡이를돌리려고 호이짜호이짜 발랑거리다가포기하고 기지개 켠다 ㅋㅋ 옆으로 돌아보려고 애쓰다가엄마랑 눈이 딱 마주침 ㅋㅋㅋ 자 다시 반대로 으읏챠~~~~~ 엥.. 안돌아가냥.. 다시 한번 으읏쨔~~~~~ 헤헷 돌아갔다냥~엄마 사랑이 봤냥~~~(너 근데 상처만 살짝 돌렸을 뿐이잖아 ㅋㅋㅋㅋㅋ) 요즘 우리 사랑이가 달라졌다 ㅋ먼저 ㅋ아침저녁마다 내 배위로 올라와서꾹꾹이를 하며 이쁨을 받는다는 거다 ㅋ 내 자리에.. 2024. 10. 30. 여기~ 대왕 카스테라 하나요~~~ (feat. 호야) ㅋㅋㅋ 그렇다우리 호야가 엄마가 만들어준바구니에 들어가 있는 사진들이다. 근데 바구니 색깔이랑 치즈냥이 호야의 색깔이 묘하게 어우러져 꼭 카스테라빵 같다 ㅋㅋㅋ 옆에서 봐도 카스테라 빵 같고.. 위에서 보니 완전히 꽉 찬 카스테라빵이다 ㅋㅋ 요즘은 창문을 열어두면바람이 제법 쌀쌀해서 잘 안 들어가 있지만 햇살이 쨍하게 비추는 날이면이렇게 바구니에 들어가서바깥 구경도 하고 바람냄새도 맡으면서느긋한 시간을 즐긴다. 청키수면사 바구니랑 호야 (feat. 두리랑 요미)가을햇살이 아주 좋은 어느 날 아침.호야가 내가 만들어준 바구니에 들어가 있다! 오늘 포스팅은아이컨택하는 호야 보면서 힐링할 수 있다. 바구니 기둥에 몸을 기대고앞발을 걸치고 있는 호monglove04.tistory.com 2024. 10. 29. 엄마가 만든 담요가 너무 좋은 호야랑 다다 커플 오늘은 엄마가 만들어준 담요 위에서다다랑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호야 이야기다. 이 담요는 친정 엄마한테 드린 담요.맨 처음 사람 담요를 만든건데 청키수면사의 특징이 보들보들 퐁신퐁신인만큼너무 촉감도 좋고 따뜻했다. 만들어서 침대에 올려뒀더니호야는 냉큼 올라가서 누웠고그걸 보고 다다도 올라가서 호야 옆에 누웠다 ㅋㅋ 엄마가 자꾸 사진을 찍어대자살짝 귀찮은듯한 다다 ㅋㅋ 사실 다다는 엄마의 손길을 좋아한다 ㅋ 내 생각인데..호야랑 같이 있을때 내가 다가가면호야가 일어나서 나한테 와버리니까..호야랑 있을때 내가 다가가면다다가 못마땅해하는듯 ㅋ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쓰담쓰담해도 얌전히 쓰담을 받는 이쁜 다다 ㅋ 다다가 가고 난 후 호야는 넓은 담요를 혼자 만끽하고 있다 웃고 있는것 같은 건 나의 착각이려나 ㅋㅋㅋ.. 2024. 10. 28. 엄마가 만든 담요가 좋은 건이 (feat. 호야) 요즘은 계속 청키수면사로 만든 것들을올리게 되는 것 같다 ㅎ 요즘 내가 청키수면사로 뭔가를 만드는 걸너무너무 좋아해서인 듯 ㅋㅋ 이번에는 사람용 담요이다. 반으로 접어놓은 청키수면사 담요이다.너무 폭신하고 부들부들 좋다. 이거랑 아주 비슷한 담요를 요 앞에만들어서 친정 엄마를 드렸다. 역시 자꾸 만들수록 조금 더 견고하게만들어지는 듯. 이것도 엄마 드리려고 했는데 필요할 때 더 만들어 달라셔서 이건 내가 쓸거다. 이 담요 하나를 만드는데 청키수면사가 4 볼이 든다.조금 더 길게 만들 수 있지만 우선은 이 정도만. 이 담요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TV 보면서 느긋하게 2시간 정도이다. 이건 담요 만들고 조금 남은 자투리 실로 만든 공 ㅋㅋ 예전 아이들한테맨 처음 만들었던 자이언트얀 남은 실로공을 만들어.. 2024. 10. 25. 입 벌리고 떡실신중인 우리 막둥이 ㅋ 우리 막둥이는 요즘이렇게 거실 하우스 위에 만들어둔방석 위에서 쉰다. 방석을 워낙 크게 만들어서 거대한 우리 막둥이가 올라가도널널한 방석이다. 거기다 퐁신하고 말랑말랑 촉감도 좋아서아이들이 좋아한다. 여긴 요즘 우리 막둥이 지정석 ㅋ 거실에 있을 땐 늘 하우스 위 방석에 있던 막둥이가 안방 하우스 1층에서 자고 있다. 아주 꿈나라를 깊이 여행중인가보다.입 벌리고 숙면 중이다 ㅋ 이렇게 사진을 찍어대도 모르고입 벌리고 꿀잠 자는 것을 보니...청키수면사가 좋긴 한가 보다. 사실.... 냥냥이들꺼 다 만들고 나서사람용을 만들고 있는데.. 나도 큰 담요를 하나 만들어서 침대에 놓고 어젯밤에 잤는데...와... 퐁신퐁신하고 허리도 안 아프고5시간 잤는데 완전 꿀잠 잤다 ㅎㅎ 내가 어젯밤 쓴 담요는 친정엄마가 달.. 2024. 10. 23. 이전 1 2 3 4 5 ··· 10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