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떤 색이든 소화하는
우리 집 멋쟁이, 애교쟁이,
질투쟁이 건이의 사진을 가지고 왔다.
저 민트색 방석은
청키수면사로 방석을 만들기 전에 만든
자이언트얀 방석이다.
이 자이언트얀 방석은 보들보들하거나
폭신하지는 않지만 제법 단단한 방석이다.
저 민트색 방석은 조금 작게 만들어서
그냥 아이들 스크래쳐 위에 던져(?) 놨었는데..
건이가 이렇게 종종 찾아서 사용하고 있다.
우리 건이는 보다시피
올블랙 털을 가진 고양이이다.
윤기도 좌르르하고 결이 아주 부드럽다.
이런 쨍한 올블랙이랑 민트색도
아주 잘 어울린다.
건이라서 어울리는 것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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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는 모든 색을 잘 소화한다.
앞서 올렸던 알록달록한 담요색도 잘 어울린다.
이렇게 엄마가 만들어준
민트색 자이언트얀 방석에 올라앉아서
엄마랑 계속 눈을 맞추며 눈키스를 날리고 있다 ㅋ
막둥이 남자아이들이 그렇게 애교가 많다더니..
우리 건이도 애교가 너무너무 많다.
수다도 많고 애교도 많고 질투도 많다 ㅋ
음.. 막내라인이 아니라도
우리 집 아들냥냥이들은 애교가 다들 너무 많다 ㅋ
(딸냥냥이들도 마찬가지지만 ㅋㅋ)
한참 엄마한테 눈키스를 날리던 건이가
그걸론 부족했는지 일어나서 온다 ㅋㅋ
기지개를 쭈우욱 켜고 ㅋ
시선은 엄마한테 고정 ㅋ
그리곤 엄마 앞에 와서 앉는다 ㅋ
방석이랑 지금 자리랑 얼마 차이난다고 ㅋㅋ
기어이 좀 더 가까이 와서 앉은 건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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